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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iaData 아카이브/외부 게재

환경아카이브 풀숲 40년 데이터를 다시 읽다: 제 분석이 SHE’s VIEW에 소개되었습니다

AriaData 2025. 12. 11. 17:18

최근 숲과나눔이 한겨레와 함께 진행한 ‘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’에서 저는 「환경아카이브 풀숲 아카이빙 데이터 분석·활용」 부문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.

이번 분석에서는 환경아카이브 풀숲에 축적된 40년의 기록(기사·성명·보고서 등 10만 건 이상)을 ‘역사–정책–사회–미래’라는 네 개의 축으로 재구성하며, 한국 사회에서 에너지가 어떻게 인식되고 논의되어 왔는지를 다층적으로 읽어내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
이 글은 12월호 SHE’s VIEW 뉴스레터의 메인 분석 코너에 소개되었고, 캡쳐 이미지와 원문 링크를 공유드립니다.
한국의 에너지 전환을 데이터와 서사 구조로 함께 읽어보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

그림 1. 숲과 나눔 [SHE's View_51] 캡쳐화면


🔗 원문 보기

SHE’s VIEW 51 뉴스레터


[핵심 요약]

이번 분석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환경아카이브 풀숲의 40년 기록을 ‘역사–정책–사회–미래’라는 네 축으로 재구성
  • 에너지 논쟁의 언어가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정량·정성 결합 분석
  • 원전·재생에너지·에너지 불평등 등 주요 이슈의 사회적 인식 구조 추적
  • 데이터 기반으로 한국의 에너지 전환 서사를 다시 읽어내는 시도

[마무리]

앞으로도 풀숲 데이터와 공개 데이터셋을 활용해
한국 사회의 환경, 에너지, 공공성 이슈를 더 입체적으로 다루는 글을 이어갈 예정입니다.
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살펴봐 주세요.